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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kin by mustang
20070209 아무 일도 없었던 하루
 짜달시리 별 것도 아니면서 나는 아주 큰 걸음으로 불안함을 감추며 내달리려 했고, 그 짜잘한 몸부림에도 세상의 진창은 아주 넓었다고 술회하고 있다. 고마 돌아갈 것을 그랬나?

맨날 똑같다. 그래서 범인이라 불리더라...
by 아리 | 2007/02/09 16:14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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